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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실험실창업혁신단 선정
- '원헬스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위한 닻 올린다 - 2030년까지 매년 15억원씩 총 75억원 사업비 지원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의 ‘실험실창업혁신단’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건국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연 15억원,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실험실창업혁신단’은 대학 연구실(Lab)이 보유한 우수 원천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시장 적합성(PMF) 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국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연구실 기술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Lab to Global Unicorn’ 플랫폼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건국대는 △기관 인프라와 구체적 수행 전략 △동물-인간-환경의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원헬스(One-Health)’ 클러스터 △서울 소재 대학 최대 규모 창업보육 인프라 △연구실 원천 기술과 창업 아이디어를 연계하는 ‘KU-Match’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3년간 자체 예산으로 운영해 온 ‘프리-아이코어(Pre I-Corps)’ 프로그램을 통해 50%에 달하는 정부 지원사업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실전형 창업 육성 역량을 입증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건국대는 △능동적 랩 스카우팅(Tech) △현장 중심 검증(Real-world) △투자 및 네트워킹(Investment) △실패의 자산화(Pivoting)를 핵심으로 하는 ‘T.R.I.P 전략’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은 “건국대는 500여 개 연구실의 고도화된 기술 자산과 이를 시장 아이디어와 정교하게 매칭하는 창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인천권·강원권 대학과 연계한 ‘초광역 테크 브릿지’를 통해 수도권 기술 자본과 지역 실증 인프라를 연결하는 동서 횡단형 혁신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는 2025년 전국 대학 중 학생 창업기업 수 1위를 기록하고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창업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16
'한국의 스탠퍼드' 입증한 건국대 창업 선도 능력
-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최종 선정, 내년부터 4년간 'KU 원헬스, AI 허브' 전략 본격화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대학 중심 지역혁신 플랫폼(RISE)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대학 중심의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을 통해 건국대는 대학 중심 지역혁신 플랫폼(RISE) 사업의 선도대학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4년간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지원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본 2년(2026년 1월~2028년 2월)에 더해 성과 평가를 통한 연장 2년(2028년 3월~2030년 2월)까지 최대 4년간 추진된다. 이는 건국대가 2019년부터 단위형 캠퍼스타운 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이후 종합형 사업까지 7년간 한해도 빠짐없이 사업을 유지하며 축적해 온 창업지원 성과와 역량이 공인받은 결과다.   건국대는 2019년 ‘KU 반려동물 산업과 문예의 거리’를 슬로건으로 한 단위형 캠퍼스타운 사업을 시작으로, 총 13억 규모 예산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산업 특화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며 광진구 일대를 청년 창업의 거점으로 변화시켰다.   이후 2022년에는 ‘K-이노베이션 스테이션 캠퍼스타운 조성’을 슬로건으로 하는 종합형 사업으로 확대, 2022년부터 2025년에 걸쳐 총 59억 규모의 예산으로 211개 창업기업을 새롭게 발굴·육성하고 2024년 작년 기준으로만 총 64억 원 이상의 창업지원사업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과정에서 창업보육, 투자 연계, 입주공간 제공 등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특히 육성 기업 중 교원·재학생·동문이 대표로 있는 ‘교내 창업기업’ 비율이 연간 평균 40% 이상을 차지하며 대학 내부 역량이 지역 창업 생태계로 확산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건국대는 이러한 창업 지원 성과에 이어 2026년부터는 ‘KU 원헬스·AI 이노베이션 허브’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바이오, 펫, 에코·푸드 분야와 AI 기술을 접목한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RISE 사업과의 연계 및 신설될 스타트업 직접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기 유니콘’ 기업을 조기 발굴하고,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에 자금 연계와 후속 투자 기회를 제공해 차세대 창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혜정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건국대의 청년창업 육성역량과 교내 창업 성과가 다시 한 번 검증됐다”며, “앞으로도 창업 지원 인프라를 고도화해 KU 원헬스 기술을 사업화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일 AI 인재와 기업을 양성하여 서울 동부권을 넘어 서울시 전체의 창업 혁신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단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웹사이트(https://campustown.konkuk.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9-18
한국대학 중 학생창업 1위 건국대, 스타트업 69개팀 키운다
-캠퍼스타운사업단, 'KU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통해 입주기업 선정   한국 대학 중 학생창업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건국대학교가 유망 스타트업을 대거 발굴해 지원에 나선다.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정혜정)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2025년 KU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수상기업 및 입주기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BIO(헬스·펫·푸드), ICT, Green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5개팀이 지원해 4.1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본 대회에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입주기업 35팀이 선정됐으며, 이 중 대상 1팀(2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100만원), 우수상 2팀(50만원) 총 5팀을 우수 기업으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로써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이번 KU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신규 35개 기업과 기존 연장심사에 통과한 기창업기업 34개를 합하여, 올 한 해 총 69개의 입주기업을 보육할 사업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 팀에는 ‘코드크레인 유한회사’가 선정됐다. 코드크레인 유한회사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학술 및 전문지식 이해·생성을 지원하는 AI SaaS’ 아이디어를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주식회사 우주인컴퍼니(지역 농산물로 프리미엄 디저트를 만드는 청년 로컬 디저트 브랜드 ‘카페까로’) △주식회사 모밋(채용 비효율과 리스크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초개인화 AI 기반 IT 분야 주니어 헤드헌팅 솔루션)에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새흐름 주식회사(공연·예술 시장 퍼포먼스 참여자 대상 K-dance 트레이닝 시스템) △주식회사 영주관리(AI 기반 주거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주거·생활관리 서비스)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4월 25일 건국대학교 경영관 301호에서 개최됐으며, 우수 기업 시상과 함께 입주 기업 대상 프로그램 안내 및 간담회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 입주 기업으로 선발된 기업들은 △창업지원금 △창업 멘토링 △시장검증 및 스케일업 프로그램 △투자 유치 IR캠프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 등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제공하는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된다.   정혜정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수기업 및 입주기업에 선정된 팀들에 축하를 전한다”며, “맞춤형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이 성장을 이루고, 서울시 및 광진구 지역사회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건국대학교의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권 청년 거주 1위 지역인 광진구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우수 창업육성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건국대학교는, ‘K-이노베이션 스테이션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과 지역 상생을 선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도심형 고밀도 산학협력 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학 인근에 입주한 기업과 건국대 재학생, 외국인 창업자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진구의 강북권 핵심 입지와 강남권, 판교·분당권과의 우수한 접근성 △역세권에 위치한 창업 공간 제공 △건국대의 풍부한 연구 및 교육 인프라 지원 등의 특징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며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돕고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허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건국대 학생이 창업한 기업은 총 215개에 달하며, 이는 최근 3개년 학생 창업 기업 수 합계 전국 1위에 해당한다. 또한 건국대학교는 창업 친화적 캠퍼스 조성과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예비창업패키지,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등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웹사이트: https://campustown.konkuk.ac.kr
2025-05-12
창업과 비즈니스의 명가 '몬드라곤', 건국대와 협업
- HBM 사회적협동조합, 건대 창업지원본부에 발전기금 1억원 약정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이 메이커스페이스센터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약정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은 스페인 몬드라곤대학교 LEINN 과정을 국내에 도입·운영 중인 기관으로, 건국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센터와 함께 국제 교류 및 창업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LEINN 과정과의 교류를 기반으로 리빙랩 프로그램 협력을 추진하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1억 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약정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본부, 몬드라곤대학교 기업가정신학과,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 간의 삼자 협약도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은 창업 생태계 조성과 실전 창업교육 시스템 마련을 위한 국제적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 약정식은 3월 26일 오후 건국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건국대학교 원종필 총장, 에이치비엠 송인창 CEO와 원종호 이사, 몬드라곤대학교 알라인 마디나 코치, 비노마드(주) 김강현 CEO를 비롯해 건국대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이홍구 산학협력단장,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 김종진 교수(메이커스페이스센터) 등이 참석했다.   송인창 CEO는 “연대와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한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MTA) 교육 방법론을 건국대학교와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의 뜻깊은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력이 건국대와 몬드라곤대 간 실전 창업교육 협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적 교육 프로그램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LEINN 과정과 연계한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사회혁신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메이커스페이스센터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글로벌 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HBM Social Cooperative)은 세계 1위 협동조합 그룹인 스페인 몬드라곤 그룹이 설립한 몬드라곤대학교의 팀 아카데미(M0ndragon Team Academy, MTA)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팀기업가정신(Teampreneurship)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팀으로 특별한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 아래. 협동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팀창업’을 지원하고 육성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센터는 이번 몬드라곤대학교, 에이치비엠 사회적협동조합과의 삼자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실전 창업 교육 시스템을 확립해 나갈 것이며, 서울형 RISE 사업에 적용해 청년 및 시니어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적경제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우수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4-17
CES 참가로 한 뼘 더 성장한 건국대학교
- 'CES 2025' 성과 공유 및 프로그램 운영 계획 발표   △‘CES 2025 성과발표회 및 2025학년도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건국대 주요 보직자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학생회관 2층 프라임홀에서 ‘CES 2025 성과발표회 및 2025학년도 사업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종필 총장을 비롯해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CES 관련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세계 속 건국인, ‘CES 2025’에서 입증한 경쟁력   1부로 진행된 ‘CES 2025 성과발표회’에서는 ‘KU: 슈퍼루키 글로벌 2기’ 9명의 활동과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21명의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   △‘CES 2025 서울통합관’ 서포터즈 활동 경험을 발표하는 ‘KU: 슈퍼루키 글로벌 2기’ 박주열 학생(교육공학과)     교육공학과 박주열 학생은 CES 2025 서울통합관 서포터즈로 활동한 경험을 발표하며,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전기전자공학부 김경우 학생은 ‘PSU 창업 교육’ 이수 및 현장 기업 인터뷰 경험을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운 사례를 소개했다.     △‘드론메이커스’ 전진표 대표(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대학원생)가 CES에서의 전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또한, CES 2025에 참가한 3개 KU 스타트업 기업(△에이배리스터컴퍼니, △드론메이커스㈜, △파인디) 중 ‘드론메이커스’의 전진표 대표가 직접 발표에 나서 글로벌 계약체결 성과와 해외 반응을 공유하며, 건국대 기술력의 세계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2025학년도에는 CES 프로그램 전체 캠퍼스로 확대 운영   2부의 ‘2025학년도 사업설명회’에서는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와 혁신사업단이 향후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2025학년도 사업설명회’에서 CES 관련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하는 창업지원본부 배성준 본부장   창업지원본부는 △KU 창업클럽 △학생창업유망팀 300 △캠퍼스타운 경진대회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원스톱 창업 상담창구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최근 3개년 합계 학생 창업기업 수 전국 1위라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 지원 전략을 설명했다.   특히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는 2024학년도 서울캠퍼스 위주에서 2025학년도부터는 글로컬캠퍼스로 확대 운영되며, 총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글로벌 창업 교육과 CES 참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준한 혁신지원사업센터장은 ‘KU 슈퍼루키 글로벌 3기’ 운영 계획을 소개하며, CES 2026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 박람회 현장에서 창업과 기술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두 프로그램은 모두 올해 8~9월 중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 “건국의 녹색 물결, 세계로 뻗어나갈 것”   이날 원종필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CES 2025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닌, 미래 기술과 글로벌 교류가 만나는 혁신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컬 캠퍼스 학생들에게도 글로벌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건국의 녹색 물결이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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